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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접수 목록

최근 접수

2026년 8월 31일 01:23(KST) 기준

회사별 목록

수집 범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개 API가 주는 접수 목록만 모읍니다. 보고서명·제출인·접수일자와 원문 링크가 전부이고, 보고서 본문을 옮겨 적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내용은 항목을 눌러 DART 원문 뷰어에서 봅니다.

대상은 DART 고유번호가 확인된 회사뿐입니다. DART는 종목코드가 아니라 회사 단위 고유번호로 공시를 식별하기 때문에, 대상에 넣으려면 회사마다 그 번호를 확인해 매핑해야 합니다.

워커가 10분마다 다시 조회하고, 매번 최근 30일 구간을 통째로 다시 받아 덮어씁니다. 마지막 접수번호부터 이어 받지 않는 이유는 정정 때문입니다 — 이미 접수된 보고서의 보고서명이나 제출인이 뒤늦게 바뀌는 일이 있어, 이어 받기만 하면 그 수정이 화면에 영영 반영되지 않습니다.

표기 규칙

  • 날짜만 적고 시각은 적지 않습니다. 원천이 접수 일자만 주고 시각을 주지 않습니다. 없는 시각을 지어내 "몇 시간 전"으로 적으면 우리가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표시가 됩니다.
  • 같은 날 접수된 공시의 순서는 접수번호를 따릅니다. 접수번호는 접수 순서대로 늘어나는 값이라, 날짜로 세우면 동률이 되는 같은 날 항목이 이 기준에서는 뒤섞이지 않습니다.
  • 제출인이 그 회사가 아닐 수 있습니다. 대량보유 상황보고서나 임원·주요주주의 소유상황보고서처럼 주주나 임원이 제출한 문서가 그 회사의 목록에 함께 들어옵니다. 목록에 적힌 이름은 제출인입니다.
  • 화면에 적힌 건수는 지금 이 화면에 실리는 줄 수이지 그 회사가 DART에 접수한 총건수가 아닙니다. 위에 적은 소급 구간 밖의 공시는 새로 담기지 않고, 회사별 목록에는 회사당 최신 100까지 담깁니다. 이 화면의 통합 목록은 그중 최근 20건만 보여줍니다.

왜 해외 종목의 공시가 없나

DART는 국내에 보고서를 제출하는 법인의 전자공시 시스템입니다. 이 서비스가 함께 다루는 미국·일본·중국 상장 종목은 각 상장국의 제도에 따라 공시하며, 이 서비스는 그 원천을 수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에는 공시 페이지를 만들지 않습니다 — 빈 목록을 띄워 두면 공시가 없는 회사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우리가 보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그 둘은 다른 상태입니다.

같은 회사의 다른 상장분(우선주·예탁증서)도 따로 서지 않습니다. DART가 회사 단위로 공시를 식별하므로, 그 회사의 공시는 보통주 종목 한 곳에 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