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보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24시간 · KRX 정규장 / NXT / 장외 추정
메인 종목
항상 최상단 · 24시간 주가한국 DRAM 수출
관세청 통관 통계 · 월별기준· 정정 가능
- 수출액
- 168억 달러
- 전월 대비 ▲ 6.63%
- 순중량
- 233,546kg
- 전월 대비 ▲ 31.40%
- 수출 단위가치
- 71,836.02달러/kg
- 전월 대비 ▼ 18.85%
메모리 심리 지수
자체 산출 · 5개 지표 평균- 모멘텀0125일선 -5.7%
- 52주 위치5752주 레인지의 57% 지점
- 상승 종목 폭1020일 기준 1/10종목 상승
- 변동성5720일 실현변동성 연 48.6%
- 상대강도3620일 초과수익 +5.9%p
- 극단적 공포
- 공포
- 중립
- 탐욕
- 극단적 탐욕
메모리 10종목 전체 · 시총가중 · 2026-10-13 종가 기준 · 각 축은 지난 1년 분포 내 위치이며, 상승 종목 폭만 시총과 무관하게 종목 수로 셉니다. 표본이 10종목이라 개별 종목의 영향이 큽니다 —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닌 참고 지표입니다.
11종목 중 10종목으로 계산합니다. 제외: SK하이닉스 ADR — SK하이닉스 원주에 이미 포함된 예탁증서라 따로 세지 않습니다.
전 종목 시가총액 추이
원화 환산기타 참고 · 해외
업황 맥락용 · 참고최신 글
직접 쓴 글- 이슈
OpenAI 매출 보도와 데이터센터 지연, 메모리에 무게가 다른 두 뉴스
10월 8일 미국 시장에서 마이크론이 4.8%, 샌디스크가 4.9% 내렸다. OpenAI 연환산 매출 500억 요약 달러 보도는 집계 기준의 차이였고 3분기 성장률은 77%였다. 메모리에 남는 변수는 모건스탠리가 짚은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고, 그 영향은 4분기 계약가격에서 먼저 드러난다.
- 전망
메모리는 누가 쓰나: 지금은 데이터센터, 다음은 차와 로봇
마이크론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의 63%가 데이터센터에서 나왔다. 스마트폰 출하는 올해 16.7% 줄 전망이다. 대당 D램 200GB를 싣는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가 다음 수요처로 꼽히지만, 2030년 출하 대수로 곱해 보면 아직 스마트폰 수요의 1% 남짓이다.
- 시황
열흘 사이 AI는 두 번 방향을 바꿨고, 이번엔 금리가 끼어들었다
AI 속도조절론으로 내렸다가 가속론과 메타 뮤즈로 다시 오른 미국 반도체주가 9월 23일에는 10년물 금리 5.10%에 밀렸다. 추석 휴장 뒤 28일 재개장하는 한국 증시와 삼성전자 배당 일정을 정리했다.
- 시황
금리를 올린 날, 메모리 주가가 오른 이유
미국 10년물이 8거래일 연속 올라 5.01%를 찍는 동안 SK하이닉스는 8.80% 내렸다. 그런데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린 9월 16일부터 메모리 주가는 반대로 갔다. 주가를 누른 것이 정책금리가 아니라 장기금리였기 때문이다. 유가 하락과 인텔발 공급 부족 발언이 같은 방향으로 얹혔다.
- 전망
메모리 부족 2031년까지" — 기관 전망은 DRAM에서 같고 NAND와 가격에서 갈린다
씨티그룹이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1년까지 이어진다는 보고서를 냈다. DRAM 수급 비율은 2027년 -8.7%, 2028년 -9.7%다. 골드만삭스·트렌드포스·IDC·모건스탠리 전망과 나란히 놓으면 DRAM 부족에는 이견이 없고, NAND의 2027년 하반기 전환 여부와 가격 오름폭에서 갈린다. 1분기 80~90%였던 가격 상승은 3분기 13~18% 전망으로 줄었다.